강동구 상일동·명일동 초·중등 국어 독서논술 · 문해력 전문
매주 한 권의 책에서 시작해 토론과 발표, 원고지 글쓰기까지. 읽은 것이 아이의 생각이 되고, 자기 말과 글로 이어지는 수업입니다. 미래를 읽는 부모 학원은 국어 한 과목만 깊게 가르칩니다.
일반 상담 약 30분 · 문해력 테스트 및 상담 약 1시간(10,000원)
전화가 어려우시면 문의만 남겨도 됩니다 →
읽기 습관부터 생각을 쓰는 힘까지, 아이에게 필요한 출발점이 다릅니다.
어휘·독해부터 토론과 발표, 글쓰기까지 국어의 기초를 한 주 안에 함께 다집니다. 서술형 답안 작성까지 연결해 지도합니다.
문해력 완성반 살펴보기 →읽고 · 말하고 · 쓰는 과정을 한 주 안에 모두 거칩니다.
쓰는 일이 막막한 아이를 위한 반입니다.
학습만화만 보거나 편독이 심한 아이를 위한 반입니다.
실제 수업 결과물 · 학생의 독후감과 선생님의 첨삭 (학교·학년·이름 칸은 가렸습니다)
읽은 책으로 토론하고 나면 그 자리에서 원고지에 씁니다. 선생님은 다음 수업 전까지 한 장 한 장 손으로 첨삭하고, 아래에 총평을 답니다.
등록번호와 증서번호로 직접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공통 수업 모형 및 피드백을 기반으로 한 초등 국어 논술 학원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방법 · 출원 2023년 11월 20일 · 등록 2026년 7월 20일 · 발명자 윤혜경
특허증 확인 ↗
2026학년도 상반기 고려대학교 전국 국어·수학 학력평가시험 우수 단체상 · 수여일 2026년 7월 14일 · 증제 2026-0208
수상 증서 확인 ↗“책은 많이 읽는데 글쓰기가 부족해서 논술학원을 여러 곳 알아보고 이곳을 선택했어요. 주 2회로 단체수업과 개별수업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점, 글쓰기·토론·스피치 등 다양한 커리큘럼이 이유였습니다. 수업을 들은 지 4달 정도 됐는데 만족도 200%입니다. 매주 아이의 수업 내용에 대한 자세한 피드백이 좋고,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부족한 점을 잡아 주신답니다.”
“아이들의 학습 내용과 아이들이 쓴 결과물, 그에 대한 선생님의 피드백을 학부모에게 활발히 소통해주시는 부분이 정말 좋습니다. 돈만 내고 학원만 보내는 게 아니라, 내 아이가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받아들이고 자기 생각을 어떻게 표현하는지 또 보완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를 가정에서도 알 수 있어 정말 만족하며 보냅니다.”
“선생님 한 분 한 분 모두 아이들에게 열정과 정성으로 지도하세요. 단순히 교과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독서와 사고력, 표현력까지 함께 지도해주셔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학교 시험 대비 때도 세심하게 밀착 관리해주셔서 아이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네요.”
네이버 플레이스에 실제로 게시된 후기에서 옮겨 적었습니다. 작성자 보호를 위해 닉네임은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수업이 궁금하시면 일반 상담을, 아이의 현재 읽기·쓰기 수준을 알고 싶으시면 문해력 테스트와 상담을 선택해 주세요.
학부모님만 방문해 진행하는 상담입니다. 수업 방식, 학년별 과정, 시간표를 안내해 드립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합니다. 학년별 문해력 테스트를 본 뒤, 결과를 놓고 어느 과정이 맞는지·어느 분야가 비어 있는지 짚어 드립니다.
수업 일정과 수강료는 학년·프로그램에 맞춰 상담 시 안내합니다. 상담 시간 밖에는 카카오톡으로 남겨 주시면 다음 영업일에 답드립니다.


상담 전에 가장 많이 확인하시는 내용입니다.
서울 강동구 상일동(1관)과 명일동(2관)에 있는 초·중등 국어 전문 학원입니다. 문해력·독서·글쓰기·토론을 다룹니다. 매주 1권의 책을 읽고 토론·발표한 뒤 원고지에 글을 쓰는 수업이 기본입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합니다. 학년별로 글쓰기 분량을 다르게 운영하며 초등 3~4학년은 600자, 초등 5~6학년은 800자, 고학년과 중등은 900~1200자를 씁니다.
학습만화만 보거나 편독이 심한 학생을 위한 독서 집중반을 따로 운영합니다. 온라인 독서 퀴즈와 짧은 독후감으로 시작해 읽는 습관을 먼저 만듭니다. 속독을 시키거나 요구하지 않으며, 정독을 통한 이해를 우선합니다.
주 1회 본 수업에서 1시간 단체 토론·발표와 30분~1시간 원고지 글쓰기를 진행하고, 주 2회 어휘·독해·NIE 클리닉을 병행합니다. 인문·사회·역사·과학·경제·문학 여섯 분야를 2개월(8주) 단위 시즌으로 순환합니다.
어휘력이 뒷받침되지 않은 독서는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어휘와 독해, 글쓰기를 같은 기간에 함께 진행하며 매주 책 1권과 함께 어휘 학습과 문장 만들기를 병행합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국어 수업 시수가 늘고 ‘매체’ 영역이 새로 들어왔으며, 통합사회·통합과학이 도입되면서 글을 읽고 정리하는 힘의 비중이 커졌습니다. 내신 5등급제와 서술형·논술 비중 변화도 같은 맥락입니다. 수업에는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방식의 발표·토의·토론이 들어가 있고, 교안은 선생님이 바뀌어도 수업의 질이 흔들리지 않게 대본식으로 만듭니다.
수업 모형이 대한민국 특허청에 특허 제10-2994372호로 등록되어 있습니다(2026년 7월 20일 등록, 발명의 명칭: 공통 수업 모형 및 피드백을 기반으로 한 초등 국어 논술 학원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방법). 또한 2026학년도 상반기 고려대학교 전국 국어·수학 학력평가시험 우수 단체상을 받았습니다(2026년 7월 14일, 증제 2026-0208). 2026년 강동 환경작품 공모전 글짓기 부문에서는 전체 수상자 31명 가운데 22명이 본원 학생이었고, 이 내용이 2026년 5월 11일 매일경제에 보도되었습니다.
상일관(1관)은 2021년 1월에 개원했고, 명일관(2관)은 2023년 6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2026년 기준 6년차입니다. 상일관 학원등록번호는 제7800호입니다.
개원 첫해인 2021년 서울특별시교육청 독후감 대회와 제28회 강동구 아동청소년 글짓기 공모전 입상을 시작으로, 2022년 전국 어린이 독후감 대회 단체상 동상, 2023년 제30회 강동구 아동청소년 글짓기 공모전 초등부 8명·중등부 5명 수상과 전국 어린이 독후감 대회 단체상·지도교사상, 2024년 강동구 환경작품 공모전 11명 수상, 2026년 강동 환경작품 공모전 22명 수상으로 이어졌습니다. 5년 누적 대회 수상 학생은 50명이 넘습니다.
상일관(1관)은 강동구 고덕로83길 26 백두쇼핑센터 2층에 있고 전화는 02-2088-4757, 운영시간은 평일 11:00~20:00, 토요일 09:00~15:30입니다. 명일관(2관)은 강동구 양재대로 1655 3층 302호에 있고 전화는 02-6956-4753, 운영시간은 평일 11:00~20:00, 토요일 09:00~15:00입니다. 두 관 모두 일요일은 쉽니다. 교안과 커리큘럼은 두 관이 동일하며 위치와 시간표만 다릅니다.
상담은 두 가지입니다. 일반 커리큘럼 상담은 약 30분이며 비용이 없습니다. 문해력 테스트 및 상담은 약 1시간이고 10,000원이며, 학년별 문해력 테스트 뒤 결과를 놓고 상담합니다. 네이버 예약, 전화, 카카오톡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상일관 02-2088-4757, 명일관 02-6956-4753입니다.
학년과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 일반 상담은 비용이 없고, 문해력 테스트 및 상담은 10,000원입니다.
수업에서 있었던 일, 입시 변화, 아이들 글을 기록합니다.
안녕하세요. 초·중등 국어 독서논술 전문 미래를 읽는 부모 학원입니다. “억지로 공부시키면 공부를 싫어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좋아하는 것만 하게 두면 기본기가 부족해질까 걱정돼요.” 아이…
네이버 블로그에서 읽기 →안녕하세요. 초·중등 국어 독서논술 전문 미래를 읽는 부모 학원입니다. “책은 많이 읽는데 글을 쓰라고 하면 몇 줄 못 써요.” 학부모님들과 상담하며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줄거리는 기억하지만 자…
네이버 블로그에서 읽기 →최근 교육계에서 눈여겨봐야 할 변화가 있습니다. 바로 수능 절대평가와 서답형·서논술형 문항 도입에 대한 논의입니다. 아직 구체적인 도입 여부와 방식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국가교육위원회에서…
네이버 블로그에서 읽기 →운시도래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초·중등 국어 전문 학원입니다. 국어 한 과목만 깊게 가르치고, 아이들에게 속독을 시키거나 요구하지 않으며, 선생님이 바뀌어도 수업의 질이 흔들리지 않게 교안을 대본식으로 만듭니다. 많이 읽는 것보다 제대로 읽고 자기 말로 옮기는 것을 먼저 봅니다 — 그래서 수업의 마지막은 늘 아이가 직접 쓴 글입니다.